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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베이비뉴스]코베 베이비페어서 첫선 보인 신제품 5가지







아이 한 명이 탈 수 있는 유모차의 공간을 확장한 형태의 웨건은 약 5년 전부터 국내서 대중적으로 보급되기 시작했다.

웨건은 작은 유모차 안에서 벨트를 매야했던 아이들이 좀 더 넓고 큰 공간에서 편안하게 이동을 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엄마들의 구매욕을 자극한다.


특히 다자녀가 있는 부모들의 경우 쌍둥이 유모차를 많이 사용하곤 하는데, 이때 아이들의 나이가 다르다보면

유모차와 신체사이즈가 맞지 않아 불편함을 느낀다. 웨건은 이런 부모들의 고민을 해결해줄 수 있는 제품이다.


(주)제이엠아이엔티엘은 이번 행사에서 독일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 시크포베이비의 프론토웨건을 소개했다.

프론토웨건은 두 명의 아이들을 태울 수 있을 정도의 널찍한 공간을 자랑하고 소형차에도 실리는 크기로 폴딩이 가능해 야외활동의 질을 높여준다.


프론토웨건과 함께 겨울용 방한 커버도 출시됐다. 겨울용 방한 커버는 현재 코베에서 예약판매하고 있다.


(주)제이엠아이엔티엘 관계자는 “웨건은 작은 테이블을 넣을 수 있을 정도의 공간을 갖고 있기 때문에,

아이들이 나만의 공간에서 능동적인 행동을 한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이런 이유로 유모차에서 웨건으로 전환하는 엄마들도 많은 상황”이라고 설명했다.